쓰레기 버리고 그냥 묶어두고 있었거든.
좀 더 넣어서 빵빵하게 한 상태로 버릴려고 말이야.
근데 거기에 하루살이들이 엄청 살고 있더라...
열면 팍 다 터져나올 게 뻔했지.
그래서 어떻게 했냐
밖에 가지고 나가서 빌라 쓰레기장에서
오픈한 다음 쓰레기 더 넣고
다시 묶었어.
하루살이들이 다 터져나와도
마음이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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