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0대 이상 노인세대가 돈을 쌓아놓기만 하고 안씀 이 규모가 대략 60조엔이라고 추정중임
이 수치는 유통된 화폐와 신권교환비율을 가지고 대략 추산한 규모이고 10000엔 고액권은 교환비율이 20%에 불과하지만 1000엔, 5000엔은 교환비율이 40%임
일본은행은 고령층들이 상속세등 과세회피나 저소득 문제,연금문제, 의료비문제와 금융기관 불신이 주 이유라고 한다
문제는 지금 60대 이상이 일본 개인 금융자산의 60% 차지하고 있음 근데 이들이 가진돈이 장롱에만 있고 시중에 안돌아다니고 정부는 돈이 안돌아다니니 돈을 더 찍는 악순환이 됨
조폐공사 해마다 5만원권 그렇게 많이 찍어내는데.. .현재 유통되는 물량 보면
대충 10% 남짓.. 나머지는 어딘가에 꽁꽁 숨겨둔거라는 ....
유독 다른 동전,화폐 보다 저쪽만 그렇다는건.. 크흠.
은행에 맺겼더니 패전후에 싹 무효화 시켜버리고 그래서 노친네들 그기억때문에 은행 안믿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