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미용실에 예약을 한적 있었는데
체인점 미용실이라서 큰곳임...
오전 첫11시에 된다고 하더라..
요즘같이 엄청 더운날이었는데
10분전에 도착해서 정리하고 있길래...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사진 같은 옷인데...겉옷을 안입고 하더라....
민소매 같은거만 입고 정리하고 있더라....
손님 나밖에 없으니까... 에어컨을 안켜네???
자리에 앉아서 거울로 봤는데...
미용실 누나가..
더운지 가슴에 땀이 있더라....
그상태로 커트해줄지 알았는데.....
에어컨 켜고 주섬 주섬 겉옷 입고 오더라..
더워서 그런지...
단추를 안잠궈서 가슴골은 잘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