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알고보니 섹트를 하고 있음
남친한테 말을 안하고 한거임 근데 이제 막 시작하기도 했고
남자 흔적은 없음 본인의 몸사진 밖에 댓글이나 디엠도 소통없고
하지만 섹트는 섹트니까 그만두라고함 근데 여친은 이게 취미라고
못하게하면 그만 만나자고해서 어쩔수없이 허락하고
남자가 사진기사가 된거임 남자가 찍어주는 야한사진만 올린거
근데 한달 시간이 지나자 다시 이해가 안가고 섹트할때마다 화를 낸거임
최대한 못하게했는데 여자는 취미못하게 한다며 싸운거 그래서 여친이랑 헤어진거지
그러자마자 여자는 고삐풀려서 이젠 섹트 댓글소통도 하고 디엠도 확인하고 답장하고 이젠 온팬에 얼굴까고 영상까지 올리려고함(알고보니 다른 남자랑 찍은 영상들 본인이 소유중…)
머릿 속이 이해가냐?? 놀랍게도 이 여자는 30후40초다… 몸은 관리 빡세게해서 슬렌더 근육질이고….
원래 문란한 여자, 가벼운 여자였겠지? 하루 아침에 사람이 바뀔수 없자나
이게 실화이고 현실이라는게 놀랍더라 세상엔 다양한 사람 모르는 세상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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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몰라 뒤에서 무슨일이벌어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