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븐넷의 자게가 다른 의미로 조용하네요.
일상의 새벽 시간이라면 내일의 일상을 위해 조용한것이지만
이 시간에 자게가 조용한것을 보니
다들 밤문화를 즐기러 간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오늘 소개할 영상은 내얘기 채널의 전국의 남편들이 들어야 될 노래입니다.
조째즈님의 모르시나요를 패러디한 영상입니다.
영상의 줄거리를 요약하면
불금에 남편은 술을 먹으러 떠나가고
남편은 아내 대신 우정을 선택했고
궁색하지만 분리수거를 내가 했으니 봐달라고
그리고 그 술자리는 새벽 4시가 되고
그 새벽 4시가 되는 동안 아내는 화가 폭발하며 전화를 하고
더욱이 남편은 2차까지 가고
새벽 늦게 귀가하니 거실에서 자던 아내는
도어락 소리에 깨며 부부싸움의 시작 전
남편의 마지막 한 마디는 에그머니나....
어느 부부에게나 한 번쯤은 발생할 수 있는 이야기이고
남편이 개그맨이고 아내가 배우인 만큼 정말 패러디를 잘살리시는 부부네요.
저는 보고 이 새벽에 웃겨서 올려봅니다.
유부남분들 다들 이런 경험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