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래 자체가
일본 버블를 상징하는 노래.
그야말로 진짜 잘 어울리는 노래....
용과같이와도 어울리고...
진짜 ..제로 ....재미있었지 ㅠㅠ
특히 돈이 돈같지 않는 그시절 일본버블 시대의 느낌을 잘 살린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고 할까..
길이 없으면 길을 개척하며
나만의 답을 이 손 안에
龍が如く夜空を舞い
용과 같이 밤하늘을 날며
자존심을 걸고 외치자 미래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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