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자정반도 곧 반이 지나가네요.
오늘은 해도 일찍 졌지만
이 시간에도 온도계로 보니
30도에 육박하네요.
습도도 자연히 높다보니
참으로 힘든 밤입니다.
이렇게 덥고 습한 밤은 참 악몽인데
깰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이니
아쉽네요.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bgm으로 용팔이 ost 용준형(BEAST) & 허가윤님의 악몽(A Nightmare)
틀어봅니다.
부디 찾아올 9월에는 이 악몽 빨리 깨면 좋겠네요.
로그인 해야 서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자게(old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