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이 개 병신이어서 털이 귀두 밑에까지도 났음
그러다 보니 털이 그냥 알아서 길게 놔두면 귀두 바로 밑에서 자라난 털이
귀두를 덮어 버리니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했음
그래서 인생 두 번째 섹스 후 여친 권유로 기둥만 왁싱을 했는데
여친의 보드라운 보짓살이 좆에 직접 닿는 느낌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도라
지금은 왁싱은 할 때 마다 너무 괴로워서
좆 뿌리 말고 기둥 쪽만 레이져 제모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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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하면 계속 안자라는 거임?
다만, 한 번 가서 되는 건 아니고 주기별로 가서 저번에 털이 안 나서 못 죽였던 모공 위치에서 다시 나면 그걸 태워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