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그러니까 상하차 안가면 그렇게 생각보다 죽을거 같지는 않음
허브는 개인적으로 힘듦
그리고 입고, 출고에서 기본적인 업무로 배치되면 할만함.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카트 끌고다니는 업무가 제일 많음
근데 기본 업무가 아니라 워터라던가, 다른 잡무에 배치된다?
개빡셈
허브랑 비슷하거나 더 할수도 있음....
올해는 한번 정도 가봤고 작년에도 꽤 많이 갔는데(주2회정도씩 다님)
입고로 잡히면 생각보다는 덜빡셌음....
근데 지금은 경기권 쿠팡은 대부분 안전화 필수라고 해서 안감.....
안전화 싫어 운동화 좋아...
문제가 남자들만 워터 시킴...
여자들은 갈만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대충 10% 정도만 워터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