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쪽은 애시당초 기대안했는데 노출이 안나온 핑계가 기가막힘.
그시대 검열의 한계상 노출이 안됨. 그래서 안보여줌.
중간에 여주 방효린은 그나마 세미누드 형식으로 몸매 보여주는데 몸매 끝내주기는 하더라
이하늬 연기가 대단히 인상적이었는데 쌍팔년도 톤으로 연기하면서 쌍년 포스 보여주는게 인상적이긴 했음.
그럭저럭 재밌게 보기는 했는데
요즘에 투자자들이 페미를 안 넣으면 투자를 안해주나 싶을 정도로 노골적으로 페미 형식으로 나가기는 하더라.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 가거나 그러지는 않음.
과장이 있기야 하는데 이 정도는 드라마적 허용인걸로
킬링타임용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