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부터 거의 확정적으로
마음 고생 + 몸 고생이 시작될 예정이라... 충분히 쉬어줘야 함.
금요일 저녁에 맥주를 2000cc 쯤 마시고 누움...
그리고 12시 정도에 깨서 숙취를 견디며 뭉개다가 2시 쯤에 일어남
원래 운동하는 날이지만 빼먹고 하루 죙일 빈둥거렸다...
오늘은 전날 지원금 신청한 거 수령해서
교촌 2마리로 쎾쓰 한번 조지고
8시에 운동, 10시에 운동 끝나서 밥 하고.... 이제 밥 먹으려고.
저녁 메뉴는 남은 치킨, 아스파거스 볶음, 잡곡밥 1그릇, 그릭 요거트 90미리그램, 파인애플 2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