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면서 잴 스트레스 받는게 먹는거 같음.
주중에는 사무실근처 식대달아놓고 점심 저녁 해결하고,
쉬는날이나 주말이면 아침은 대충 집에서 빵먹고, 오후 5시쯤 밖에서 한끼 사먹거든.
이제 야채는 꾸준히 먹어줘야되는 나이라 메뉴 정하기 힘들다.
집근처에는 죄다 고기집, 순대국밥, 족발, 치킨 같이 술안주들 뿐이라..
약속없으면 편의점 비빔밥만 주구장창 먹는다.. 근데 이것도 경쟁이 심해서 눈에보이면 사재기 해놔야되드라. ㅋㅋ
젊었을때야 라면, 김치, 밥만 먹어도 괜찮았지만.. 야채는 이제 필수로 먹어야되서.. 고민이 많음.
자취하는 분들 대부분 집에서 요리 잘 해먹음?
지하철 두정거장 가야 한식뷔페 있는데, 반찬 쉰내나고, 너무 별로였어서..ㅜㅜ
여채는 하루야채로 하루권장량 채우고........
나머지는 전부 사먹는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