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류나 시럽 같은 일부품목 제외하곤
정말 듣도보도 못한 상표인데
성분함유량 보면 가끔 정말 괜찮은 품질들 상품 10퍼센트 남짓 제외하곤
오히려 이름값때문에 잘팔리는 대기업제품들보다도
훨씬 못한 성분표로 이루어진게 많음.
우리나라는 대기업 제품들이 제일 소비자 건강 생각하는 구조인게 맞긴 함.
치킨텐더를 봐도 대기업상표는 닭고기 함유량이 58프로에서 60프로 내외로라도 되는데
중소기업 제품들은 55프로보다 낮은 싸구려인게 대다수.
근데 정상가격도 별 차이 안남.
그보다 함량이 떨어지면 맛이 보장 안된다는걸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