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간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근데 진짜 그렇게 느껴져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진짜 ㅈㄴ게 쳐다봅니다
제가 항상 마스크 쓰고 다니거든요?
진짜 아저씨, 아줌마들,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말 자꾸 걸고
자꾸 쳐다봐서 엄청 부담스럽습니다
다들 잘생겼다고 하더라고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엄청 좋아하는 얼굴입니다
그런데 엄청 부담스럽고 힘들어요
관종이 아니라서요
그래서 일부 이해합니다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을 힘들어하는 걸 이해하는거죠
제가 그러니까요
그런데
여성들이 노출되는 옷을 입고,
레깅스입고다니는 것은 그런 시선을 즐기는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긴 합니다
제가 시선강간 오지게 당하다보니
위축되어서 모자 +마스크쓰게 되는데...
오히려 더 보라고 하는건
아닌듯하빈다
추가로,
가슴 커서 항상 큰옷다니고
가슴축소 고민한다는 여자는
진짜 정신적 충격을 엄청 받은 분들입니다
저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