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많은 건아니고 적긴한데
이게 뭐랄까
의식을 안하고있을때는 몰랐는데
응가를 하고 휴지로 닦는데 계속 아주 조금씩 계속 묻어나오는거야
아니 이게 ㅅㅂ 왜 자꾸 계속 묻어나오는거지 하다가
아! 설마 똥꼬털인가 싶더라고
그래서 똥꼬털 레이저제모로 조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원인은 그게 아니긴함
예전에 물어봤는데 다들 그렇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게 저 똥꼬털에 묻을수도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니까
제모하고싶은데
이게 제모하러가면 엉덩이 까고 레이저쏴주세요~ 고양이자세 취하면서 이러고있는걸 상상하니까
수치스럽더라곸ㅋㅋㅋ
그래서 생각만하고 안해봤는데 수치스럽지만 않으면 하고싶네
저사건 이후로 뭔가 찝찝 거슬린다고해야될까
이런생각은 못해봤네;;;; 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