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서 차게 보관하면서 한잔씩 따라먹으면 의외로 일주일 지나도 김 안빠지고 살아있음ㅋ
차가운 온도=흔들리지 않는 위치= 따를때 움직임 최소화가 포인트
참고로 찌그려 트리는 것도 효과적임(내부 압력 상승)
가장 중요한건 차가운 온도임ㅋㅋ
참고로 실온에서 꺼내 놓고 먹다가 넣으면 이미 탄산의 생명은 끝났다고 보면됨ㅋㅋㅋ
보통 아무생각없이 따서 먹다가 남은 것 냉장고에 넣던데..
그건 이미 탄산 다 죽은 거라고 보면 됨ㅋㅋㅋ
오래 보관해서 죽은게 아니라 이미 죽을 걸 넣은 것뿐ㅋㅋㅋ
항상 대용량 2l 나 1.8l 사서 먹지만 김빠져서 맛없는 콜라 된 적 없음ㅋㅋㅋ
가장 중요한건 한번이라도 상온에 꺼내서 먹으면 실패라는 것ㅋㅋㅋ
움직임도 중요하지만 특히 온도변화에 탄산이 못견디더라..
낮은 온도에서 이산화탄소의 용해도가 높아지고,
높은 압력이 유지될 때 탄산이 덜 빠져나간다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