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이트에서 활동하다가 성인파트 없어져서 한동안 혼자서 보고 말았는데 좋은곳이 있었네 ㅋㅋㅋ
각설하고 가입 인사 대신 자주찾게되는 배우 공유 해볼려고
내 꼴림포인트는 섹스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더라고 나랑 취향이 비슷한사람이면 도움이 되길 바라
메이저한 애들 보다는 요즘에 안나오는 친구들이나 비주류(기준 : ㅁㅅav 배우순위 100위권 밖) 위주로 적어볼게
1. 이치고 아오이
- 빈유 슬렌더 계열
- 애널/레즈플 영상도 잇음
- 와꾸는 중하 정도
- 당하는게 일품
- mum-134 추천
- ㅁㅅav검색시 딸기 아오이
2. 카스가노 유이
- 빈유 슬렌더
- 이쁜애가 이런걸 찍내라는 생각이 들었던 첫 배우
- 노모작품 다수 (보지 포함 전신이 이쁘고 깔끔하다)
- 표정 연기가 꼴린다
- mum-125(1번 친구하고 같이나옴)/laf-032
- ㅁㅅav검색시 가스가노 유이
3. 세나 히카리
- 초거유이면서 초미유 물방울모양 지림
- 어린데도 초미씨상임
- 허리 골반 라인도 ㅅㅌㅊ 만약 얼굴만 개 이뻤으면 av판이 바뀌지않았을까?
- urkk-045/hmnf-068<<이거는 일본어 좀 하는 사람이 보면 더 꼴릴듯? 초반인터뷰가 난 좀 재밌었음
4.타카라다 모나미
- 초거유222 근데 좀 처짐
- 시미켄 유튜브 나와서 알게됨
- 미씨상222
- 살집이 있는편
- 섹스를 잘하냐? x 연기가 개지리냐? x 근데 왠지모르게 꼴림
- sun-070/lulu-197
-ㅁㅅav검색시 다카타 모나미
비주류중에서 고르려다보니 쉽지않구만 추가로 더쓰고 싶었던배우중에 이시하라 노조미나 츠키노 루나, 미조노 와카등등
더 쓰고 싶은 배우들이 있었지만 나보다 휴지끈 더 기신분들도 많은데 앞에서 괜히 문자쓰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무튼 별거없긴하지만 여러분의 딸생활에 좀더 윤택한 자료가 되었길바라며 다음에 다시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