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기무라타쿠야 도 좋아하고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주방일도 해본 입장에서 재밌어 보여서 보러 갔습니다
스토리는 자기 잘난맛에 살던 천재셰프 오바나 나츠키 (기무라 타쿠야)가 파리에서 계속 미슐랭 3스타에 도전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게 되며 내가 가는길이 맞는건지 뭔지 모를 현자타임을 맞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장점.
1. 재밌음
2. 어색하지 않은 배우들의 불어 발음
3. 요리하는거 좋아하면 볼만함
4. 전형적인 일본식 스토리(?)
(무슨말이냐면 자기 잘난맛에 살던 주인공이 실패하고 주변인과 갈등을 빚고 이윽고 그 갈등을 수습하고 성장하는 스토리)
총평
4/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