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금수같은 인간들이 많더라. 예전에는 인간혐오도 있었음. 물론 내 나름대로의 깨달음으로 극복했는데. 내가 본 금수 미만의 인간은 기본적으로 1차원적인 욕망이 정말강했음. 육욕이니 식욕, 명예욕이나 등등. 일단 기본적으로 사랑받지 못했거나 무언가 결여된 인식. 특히 인정욕구가 많았음. 아니면 그냥 멍청하거나. 솔직히 지금도 그런 인간들 보면 혐오감이 솟구침. 진심으로 살인충동이나 어떤 방법으로든 고통을 주고싶음. 근데 그러면 나도 똑같은 금수가 되기때문에 스스로 많이 다스리려고 함. 무관심으로 일관하는데도 내 인식이 들어오는 순간 진심으로 죽여버리고싶어짐. 참다가 자기파멸적인 행동도 꽤 했고.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해소를 못하니까 진짜 미쳐머리겠더라. 어무튼 요즘은 많이 나아졌는데 금수같은 놈들 보면 지금도 대가리 모양 이차함수꼴로 만들어버리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