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구 돌아가는 이야기를 보면 진짜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네요.
지금의 우리 축가 국가대표 감독님 선정과정 중
언급되었던 후벵 아모링 당시 검증된 감독 유망주로
비싼 몸값이지만 젊은 유망주로 핫했는데
현재 맨유의 나락길을 보면 참 난감합니다.
또한 구전술로 차인 거스 포옛 감독님
이전의 강등권에 있던 전북을
22연승의 길을 열고 옛 영광으 되찾게 하네요.
반면에 디펜딩 챔피언 울산의 나락 소식...
교체 그리고 신태용님의 투입까지 다이나믹합니다.
국내팬들의 한때 소망이었지만 캐나다 대표팀이 된
제시 마치 감독은 2024 코파 아메리카에
캐나다라는 약체로 4강으로 이끌어서 세계 축빠를 놀라게 했죠
..... 지금 시점에 후벵 아모림이 한국 국가대표로 오면...
팬들 반응이 어떻지 궁금하네요.
축구가 감독놀음이라고 하지만 참 알 수 없어요
bgm으로는 이문세님의 알 수없는 인생 픽해봤네요.
헬븐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p.s 가을이면 이문세님 노래가 듣고 싶은 계절이기도 하죠
2. 가장 이름값과 몸값이 높았던 젊은 준검증된 유망주 감독 후벵 아모링 감독은 현재 맨유 나락과 함께 나락이네요.
3. 거스 포옛의 전술과 전략이 옛날 사람이라고 까던 축구협회 재직자였던 김판곤 감독님은 이번 시즌 강판 당했고 거스포옛 감독은 전북에 역대급 시즌을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