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말이지요.
지금 제가 쓰고 있는게 갤럭시노트S9+를 쓰고 있는데 그래도 큰 문제 없이 쓰고 있습니다.
보니까 2018년 12월에 최초 통화일인데 그럼 6년 8개월을 쓰고 있습니다. 다른 폰에 비하면 진짜 오래 쓰고 있네요/
한번 거하게 액정 날려 먹어서 바꾼 다음에 쓰고 있는데 다음 폰으로 넘어가고 싶어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가장 마음에 안드는게 '카툭튀' 제가 쓰는 갤럭시노트S9+는 카툭튀가 없어서 핸드폰 케이스 빼고 쓸 때 정말 편하게 쓰는데 요즘 폰은 아무리 핸드폰 케이스 있다고 하더라도 그 놈의 카툭튀 보면 쓰고 싶지 않더군요.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에휴... 그래서 그래도 저 카툭튀 안 나오는 폰이 나오겠지 나오겠지 하면서 버텨보고 있습니다.
언젠간 나오겠지요 카툭튀 없는 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