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질 하다보면
긁히는 댓글들 보게 되는 경우에 나도 모르게 욱해서
비아냥 대고, 공격적인 댓글을 다는 경우가 많은데
이젠 상대가 개ㅆ놈에 정병같이 보여도
최소한 예의는 바르게 댓글을 달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커뮤질 할 때의 언동이 일상에 새어나오는 놈을 만난 이후로
난 저러지 말아야지 싶더라고.
단어 선택과 표현 방식으로 사람이 추해지는게 어떤건지
1열 직관한 느낌이었음.
로그인 해야 서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자게(old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