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지나고 2천년대 들어서면서 한국에 랩 유맹하면서 정신빠진 가사 막 붙이면서 주절거리던데
노래에 가사를 진짜 말도 안되는 말들을 막 갖다붙인 놈들 너무 많음.
방금 우연히 쇼츠 보다가 해외공연에 나온 노래인 것 같은데
가사가 "아들이 너무 잘 나가서 미안해 엄마!!" 이게 뭔 소리야 대체... -_-;;
그냥 뇌 안 거치고 나오는대로 막 갖다붙이나 봄. 진심 80년대 90년대 작사가들에 비해 너무 질 떨어진다. 개병맛 하급. 저런 것들도 작사가라며 먹고 산다는 게 참...
가사는 아이돌 노래가 ㅈ박은게 많고
같이 저능해지는 기분임 -_-;;
저딴 노래 가사들은 진짜 정신병 올 것 같음.
뭔 생각으로 저런 가사를 붙이는지 알 수가 없음. 정박아들이 만든 노랜가 싶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