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키보드보다 스마트폰 타자를 더 빠르게 친다는 젊은 세대가 많다고 해서 문득 든 생각임.
스마트폰 등장으로 터치스크린이 많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키보드/마우스에선 벗어나지 못했지.
그런 생각해 보신 분 계심?
가까운 미래에서도 여전히 키보드/마우스를 쓰고 있을까요?
만약 바뀐다면
무엇으로 대체될까요?
로그인 해야 서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자게(old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