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자정반 역시 빠르게 끝나가는 시간입니다.
즐거운 밤의 생활이 길어질수록
아침이 힘들고
늦잠으로 하루가 늦게 시작되지요.
그래도 오늘은 일단 즐기고 싶네요.
이번 bgm은 락영 채널의
장르로 조선락
테마로는 시원하게 질러주는 한국의 얼
제목은 그늘을 건너 빛을 건넌다.
이 곡을 작곡 의도는 '시간은 강물처럼 흐르고, 우리는 그 강을 건너는 작은 그림자입니다.'
현재 차고 건조한 북서풍과 덥고 습윤한 남풍이 서울과 경기권과 강원도에서
맞부딪히고 있네요.
해당 지역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비를 맞이하고 계실것 같네요.
어서 해당 전선이 북서풍이 밀고 들어와서
일본까지 쭉쭉 밀고가서
시원하고 건조한 밤이 되면 좋겠어요.
그럼 이 곡들으시면서
더위에 찌든 텐션 날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