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서 죽어 과거의 인물로 전생환생? 하는 인물들이
저마다의 생존전략으로 살아남는것
인생꽃피는것이 대체역사의 매력이라고 보는데
개인적으로 극협을 넘어 바로 하차 지워버리는 단계로 싫어하는 파트가 있음.
"제가 조선을 구하겠습니다"
미국 영국 독일에서 다시 태어나 거기서 살아가는 주인공이
뭔 빌어먹을 조선을 구하겠다고 지랄을 하는지..
국뽕 코인 달달하니 맛있다~~~ 이러는 애들 소설 대체역사는 바로 지워버림.
? 내가 조선을 구하는 한국을 구하는 소설 많잖아.........왜 그렇게 화가 나있는거야 ?
그렇게 말 할수도 있는데
그건 아에 처음부터 조선을 쿠테x 하겠습니다 .내 조선에 xx 는 없다 와 같이
대놓고 난 조선배경 일제에서 구원하는 주인공으로 간다..!!
라고 하는것과
난 미국사람 조선과는 관계없음~~
이지랄 하던 놈이
갑자기 ...내 마음속 작은 태극기 가 펄럭이며
내가 조선을 구하겠어!!
이러는것 보고있으면 진짜 개 역하다고 할까..
조선에서 태어나서 조선 살릴려고 외국가는거면 몰라도
같은 시대, 같은 지구면 조선 일제 침략 방어전은 절대 못참음ㅋㅋㅋㅋㅋ
한국 소설인데 한국 도와주는건 당연한거고
그게 불편하면 그나라 소설만 보면되는거
처음 재미있게 읽은게 군밤조선이랑 트로츠기와 우리 강산 빨갛게 빨갛게였으니 그런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