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개같은 새끼가 말도 안되는 일정 잡아놓은거
내 업적이다 생각하고 한달 넘게 11시까지 야근하면서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고 있는데
수고한다 한 마디도 없이
왜 아직도 못끝냈냐는 눈치 주니까 존나 빈정 상한다
이직자리 못구해서 다니는거라
평소에도 퇴사할 핑계거리 존나 찾고 있는데
진짜 그냥 퇴사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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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 곳이 더 좋다는 보장 있어야 옮기는게 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