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에 학과 선후배랑 종종 졸업생까지 포함해서 인천/부천 모임이 2달주기로 부천역 주말에 진행했는데
항상 밤이 늦어지면 여선배가 나보고 바나나우유 먹고싶다고 말한게 떠올랐음.
당시엔 암것도 몰라서 같이 편의점 빙그레 바나나우유 마셨는데
너무 순수해서 문제였다.
한번만 그런게 아니라 매번 모일 때 마다 나한테만 그랬는데
갑자기 어젯밤에 그 기억이 떠올랐음.
그 여선배가 육덕진 몸매라 가슴있고 엉덩이랑 허벅지도 튼실해서 취저이긴 했음.
시간 되돌리고 싶네.
먼저 들이대던 여자가 5명은 넘었음.
우유 = 정액
기회인지도 몰랐음.
술 취해서 잠깐 바람쐬려고 나와서 다른 사람들 없을때나
주로 단 둘이 있을때 누나가 나한테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