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시 근무면
9시까지 출입증을 찍기만 하면 됨.
그럼 책상에 없더라도 아무도 터치 안 함.
일 하다가 배고프면 일에 집중이 안되니
점심전에 간식 타임을 가져도 됨.
급하게 먹으면 체할수 있으니 한시간이 걸리든 2시간이 걸리든 상관없음.
정시에는 퇴근을 해야 하니까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그전 1시간 전부터 업무 중단하고
퇴근 준비 OR 퇴근 후 할 약속 잡기를 시작 함.
그리고 정시에 퇴근.
실 근무 시간이 하루에 3~4시간도 안되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며칠후에 너 해고 라는 메일을 받음.
물론 저렇게 일하고도 성과를 내면 안 짤림.
근데 성과 못 내면 얄짤 없음.
그래서 성과가 낮은 직원은 남들 다 놀고 쉴때도 일해야 하고
추가 근무도 당연하게 해야 함.
짤리기 싫으면...
같은 회사라도 업무능력에 따라서 근무 환경이 달라짐.
물론 저렇게 쳐 놀면서도 성과를 내는 사람은 극히 드뭄.
하지만 우리는 미국의 기업들은 저렇다 다 자유로운 근무 환경에서 일한다라고 착각을 함.
우리나라는 이렇게 하면 어떻게든 불러서 면전에서 욕하고 잔소리 하면서
근무 태도를 고쳐서 써먹으려 하지만
미국은 그딴거 없음
너 하고 싶은거 다 해~
근데 나도 나 하고 싶은거 다 할거야
니가 나에게 이득을 주지 못 하면 너는 내일 당장 해고임.
물론 니가 월루짓 한거만큼 민사로 소송도 걸거임.
그래서 샌드위치 같은거 일하는중에 먹으면서 일한다고..
뭐 미국도 하도 커서 주마다 좀 다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