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래해 본 가격에 말하자면.. 밀가루가 5kg에 현재 1500원쯤 함. 소비자가, 도매가는 훨씬 비쌀테니 그건 논외로 하고 업체대량거래가로 얘기하자고... 소금빵 하나에 밀가루 50g도 안 들감. 밀가루 대략 10원. 버터 진짝 많이 넣어서 3~4g 넣는다고 치고 이것도 10원꼴. 설탕도 3~4g 들어가는데 반올림해서 10원꼴도 안나오는데... 설탕 1g에 비싸야 0.5원 이 정도 나옴.
버터를 도대체 어디서 사면 그 가격에 삼...? 게다가 반죽용에 충전용싸지 합쳐서 버터 많이 넣어서 3그램이라는 건 너무 개소리 아님? 못해도 그거 2배는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게 넣으면 애초에 파는 소금빵 모양도 절대 안 나오는데?
그리고 이스트 우유 이런 건 어따 빼먹고
이스트도 소금빵 70g 1개 기준 1g쯤 들어가는데 이것도 반올림해서 10원으로 쳐주고... 소금은 가격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됨. 빵에 쓰는 정제염 1kg에 200~300원함. 이제 남은 건 전기료인데 그건 자영업자들 계약용량 따라 다르니 1개당 대략 10~20원 예상해도 됨.
회사들 거래가가 어떻게 공개됨? 국제 도매가라는 게 뭔지 정확히 아셔야 함. 그건 중개상들에게 파는 가격임. 자꾸 못 믿겠다니까... 그만하겠는데. 진짜 한국 소비자들 바가지 써서 먹는 거임. 버터 1kg에 2천원 언더인데 너무 싸니까 못 믿나보네.. 인터넷 검색해서 나오는 거 다 비싼 거임... 의심이 많으시네.. 반박시 님말이 맞음
이번글에 재료비200원 써서
원가랑 같은 의미로 쓴줄 알았음
그리고 이스트 우유 이런 건 어따 빼먹고
님이 말하는 거 근거가 도대체 뭐임? 검색만 해봐도 각 산지 별로 1차 거래인 국제 도매가 나오는데 도대체 세상 어디서 버터 1키로를 2천원에 팜? 그것도 엥커를?
그리고 밀가루도 중력분도 그 가격 안 나오고 강력분 박력분은 1.7배 가격인데 뭔 이세계 사는 거임? 수입 밀가루도 그 가격 절대 안 나오는데 애초에 우리나라 수입가가 그거 이상이구만
님이 말하는 회사들 거래가가 도대체 뭐임? 국제 도매가보다 싼 가격이 있을 수가 없는데 뭔 소리하는거야
그리고 산지에서 매입하는 도매가가 2천원보다 훌쩍 넘는다니까? 우리나라에서 근데 2천원이 안되는게 말이 되냐고...
의심이 많으니 못 믿으면 어쩔 수 없니 하는데 막상 근거대는 건 하나도 없고 원물 선물 가격이나 산지 매입가보다 싸다는 소리만 계속 하는데 그게 말이 되냐고...
치킨그거 만들어먹으면 되지
아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