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나 북미에서는 한국형 빵 같은 거 잘 안 먹음
근데 한국에서 그런 주식으로 먹는 빵 팔면 아무도 안 사먹을 듯
엄청 딱딱하고 조미료 하나도 안 넣어서 건강에는 좋겠지만 맛은 없음..
일본이나 한국이나 중국 이런 데서 파는 빵들 현지인들이 보기엔 괴식 느낌 같다는 생각도 많이 하는 거 같더라
한국으로 치면 밥에다가 생크림 넣어서 파는 그런 느낌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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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자게(old18)
막상 진짜 현지인이 먹는 그런 거 팔면 그냥 밥먹지 그런 빵을 먹을 취향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
제과점에 가도 온통 정크 푸드 밖에 없으니.
웰빙 열풍 부는데, 광고만 잘 하면 주식으로 먹는 빵 인기 끌수도
왜냐하면 실제로 팔았는데 대부분 소리소문 없이 망했어
그런 빵 먹을 거면 그냥 밥을 먹지 빵 먹을 이유가 없는 거라
말 그대로 돌씹는 느낌에 무맛인데 가격이 저렴하고 밀가루가 품질 좋은 거 외에는
그렇게 팔면 다 밥먹겠다 싶더라
근데 돌 처럼 딱딱하면 좀 곤란할수도.
왜냐하면 빵 좋아하는데 그렇게 씹고 맛없으면 그냥 밥을 먹지 빵을 먹을 이유가 없음 보통 어느 나라든 외식으로 파는 음식들은 달고 짜고 조미료 한가득인 경우가 많더라
실제 주식용 빵은 돌덩이임
한국에서 파는 바게트도 다른 빵에 비해선 달지 않고 딱딱한테
실제 주식용 바게트는 그냥 돌 수준에 아예 맛이 안남
그냥 밥 먹지 굳이 찾을 이유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