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남자 동기 있는데
회식 하면서 뭐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다가
그 앞에 여자랑 얘기했던가? 뭐.. 여친 언제 사귀시려고,
자만추신가요? 전 뭐 소개도 괜찮은데.. 소개 해주실? 뭐 그러는데
옆에서 끼어서
음 제가 아는 애 중에 진짜 성격 좋은 애가 있는데
근데 개못생겼음 괜찮아요? 이러는데
약간 음.. 소개시켜주기 싫다는 건 알겠음
근데 그 소개시켜 주기 싫은 거를 이정도로 티를 냈다는게
나를 좆으로 보는거 같은 느낌이 나중에 생각해보니 든단말이지..
그 때 걍 아니 됐음 그럼 소개시켜주지마라 하고 말았는데
생각하니 좆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