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좀 신기함
아무도 없는 어두운 시간에 나가서 뛰었는데 지금 환함
내일부턴 지하철 역 1나 더 추가해서 코스 짜봐야지
오늘 평소보다 빠르게 뛰었더니 정강이뼈도 아프고 호흡도 정돈이 안되네...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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