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다가,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커뮤글보다가, 어쩌다 어디서 들어서
온갖 황당한 말,내용을 들어도 이해는 못하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보냄.
딱히 진실 거짓 구분하려고 하지 않음.
콜라만 마셔도 본인은 취한다는 인간놈 말이나
화생방 훈련에서 방독면없이도 본인은 멀쩡하다는 인간놈 말이나
온갖 놀라운 내용들로 매번 본인 체험담 이야기하는 사람놈 말이나 등등등
이해는 못함.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음. 하지만 그런일이 일어날수도 있겠다 생각은 함.
진실 거짓 구분한다면 본인과 관련있는 내용일때????
근데 멍청한놈들은 나보고 "넌 왜 저거 다 믿고 있냐고" 왈왈함.
그거 하나하나 진실구분 구분하려면 인생 피곤하지 않을까???
가슴사진 보는것만으로도 바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