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보면 딴집 아주매들 전부 자기집에 손님없으면 다른집에 가있는거 많이봤을거아니에요
거기서 따돌려지면 본인이 혼자 장사할라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못버텨요
본인이 쌩까고 딴집에 안가도 다른곳 아주매들이 모여서 뒷담까고 자기장사하는곳와서 말걸면서 살살 돌려까는데 못버팀
그걸 어디다 하소연함 시청에다가 딴집이 자기 뒷담깐다 가끔식 장사하는데 와서 말건다고 뭐라할수도없고 버티다버티다 못버티면 나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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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따로놀라하면 소문도는거 순식간이라
결국 같은구역에서 장사하면 쉬는시간에 계속 다른곳 장사하는 아주매들 오는데 살살긁음
같이 어느정도 어울리지 않고는 못버팀
거기서 따돌려지면 본인이 혼자 장사할라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못버텨요
본인이 쌩까고 딴집에 안가도 다른곳 아주매들이 모여서 뒷담까고 자기장사하는곳와서 말걸면서 살살 돌려까는데 못버팀
그걸 어디다 하소연함 시청에다가 딴집이 자기 뒷담깐다 가끔식 장사하는데 와서 말건다고 뭐라할수도없고 버티다버티다 못버티면 나가는거임
근데 정신나가는 바가지가 많아지니까 문제인듯
1박2일에서 뻥튀기인가 미친가격받는거 마냥
그리 받고하니까 욕하는거..
짓거릴 걍 자업자득으로 정의함.
결국 그딴 식으로 사니까 지역 바깥의 돈이
들어오면서 돌지를 않고 지역 경제 상황이 안좋아지니
인구가 유출되는 거거던
기존에 장사하던 쓰레기같은 놈들을 아직 다 몰아내지 못해서...
한 10년쯤 지나면 괜찮아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