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이 시작되고
더욱이 월요일 일상입니다.
이 자정과 새벽이 지나면 아침이 찾아오고
다시 일상이라는 전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이 가슴에 와서 꽂히는 시간입니다.
지난 불금과 주말의 행복했던 밤의 시간은
잊고 자러 먼저 물러가봅니다.
bgm으로는 백지영님의 사랑 안해를 1번으로 2번은 정다경님 커버로 준비해봤네요.
제목과 가사에서는 사랑을 안해는 일종의 역설법이 아닐까 합니다.
일종 아직도 사랑하고 있어서 나는 너무 아쉬운
그 마음을 품어... 더 가열차게 놀고 싶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먼저 자러가봐요
떠나가야하실 분들에게는 평안한 밤이 기다리기를 바라고
남아 계신분들은 더욱 즐거게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먼저 물러납니다.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