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짧은 경험으로는 몸매 진짜 탱탱하고 가슴하고 엉덩이 죽이는 여자랑 하면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좋던데
색기하고 성욕 쩌는 여자는 만나본 적이 없어서 어떤 기분인지 상상이 안가요
진짜 하루종일 물고빨고 하나요 발기 안되도 그냥 여자가 계속 입에 넣고 있는다던데
자다가 깨도 막 만지고 빨고 그러고 시도때도 없이 그냥 비벼댄다고 진짜 존나 부럽더라구요
하.. 이 미친 성욕은 언제쯤 가라 앉으려나..
진짜 성욕 쩌는 여자 한번 만나서 미친듯이 섹스만 하고 살아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