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나라처럼 웹소설 판매처가 따로 없으니까
패트리온 모으려고 작가가 나서서 작품 디스코드 방을 파더라..
그거 보고 신기했음
디스코드에서 작가랑 독자들이랑 작품 관련해서 두런두런 대화 나누는게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할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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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없는 이유는 있겠지만
결국 홍보까지 작가가 다 해야 하는거니까
그렇다고 패트리온이 중간에 수수료를 안뗴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