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막걸리가 잘 어울리긴 하는데
술 좀 먹는 친구녀석 말로는... 막걸리랑 잘 어울리는게 그냥 김치.. 잘 익은 맛난 김치, 깍두기 이런게 최고라고 주장합니다.
기름진게 더 낫지 않냐고 했더니 그건 제가 술을 별로 안마셔봐서 그렇다는군요.
막걸리는 고기류, 기름기 있는 것 보다 채소류, 특히 김치쪽하고 궁합이 잘맞고 속에 부담도 덜하다고 합니다.
아니 ,막걸리가 도수 낮아서 배불러서 못먹는 그런거 아닌가?? 해도.
막걸리가 원래 일하다가 출출할때 가볍게 먹는 것이지 제대로 취하도록 먹는 건 도를 넘는 행위라고 설명..
그래서 낮술로도 어느정도 허용.. 그 옛날에도 낮부터 술 찾으면 사람취급 받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고된 일 하느라 수고로움을 잠깐 달래주는 역할이라는거죠.
네.. 그 친구 주량이 보통 소주4병 넘습니다, 한창 마실때는 주7일 내리 먹던 놈.
다만 친구들 앞에서 자제하는 편. 분위기 맞추는 쪽.
저야 서로 욕하는 사이지만 가끔은 저보다 한참 어른 같아보일 때가 있습니다.
두부김치 좋지요.
저라면 그냥 김치 말고 볶은김치에 통깨 살살 뿌린거 + 따끈하게 데운 두부 추천합니다.
술 좀 먹는 친구녀석 말로는... 막걸리랑 잘 어울리는게 그냥 김치.. 잘 익은 맛난 김치, 깍두기 이런게 최고라고 주장합니다.
기름진게 더 낫지 않냐고 했더니 그건 제가 술을 별로 안마셔봐서 그렇다는군요.
막걸리는 고기류, 기름기 있는 것 보다 채소류, 특히 김치쪽하고 궁합이 잘맞고 속에 부담도 덜하다고 합니다.
아니 ,막걸리가 도수 낮아서 배불러서 못먹는 그런거 아닌가?? 해도.
막걸리가 원래 일하다가 출출할때 가볍게 먹는 것이지 제대로 취하도록 먹는 건 도를 넘는 행위라고 설명..
그래서 낮술로도 어느정도 허용.. 그 옛날에도 낮부터 술 찾으면 사람취급 받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고된 일 하느라 수고로움을 잠깐 달래주는 역할이라는거죠.
근데 낮술로 먹기엔 막걸리가 후폭풍이 심하던데 친구가 확실히 술고래인가보다
두부에 김치는 어떨까?
다만 친구들 앞에서 자제하는 편. 분위기 맞추는 쪽.
저야 서로 욕하는 사이지만 가끔은 저보다 한참 어른 같아보일 때가 있습니다.
두부김치 좋지요.
저라면 그냥 김치 말고 볶은김치에 통깨 살살 뿌린거 + 따끈하게 데운 두부 추천합니다.
볶음김치에 김 모락모락 올라오는 두부 미쳤다 야밤에 무슨글을 적는거냐 헬붕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