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덥고 습하지만
곧 9월이 우리에게 찾아오면
다음 주 최저 온도들이 20-23도 사이로
떨어지면 낮은 비록 더워도
우리에게 서늘한 새벽과 밤이 찾아오겠죠.
그리고 그 9월에 야간 조명이 피어나는
궁궐 여행은 낭만이네요.
가족이나 연인끼리 야간에 궁궐 구경하고
야식 때리면 참 좋겠네요.
8월이 끝나 장기휴가나 여행은 없지만
헬븐인들이 짤막 짤막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빕니다.
bgm으로는 린님의 시간을 거슬러를
정다경님 커버로 준비해봤고요.
이곡 들으시면서 시원한 밤이 있는 궁궐여행 상상해봅시다.
p.s 제가 말한 밤에 궁궐 구경 이벤트는 창덕궁 달빛기행 이벤트입니다.
불꺼진 경복궁을 횡단 해본적이 있어서
밤에 가는거는 좀 그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