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봤는데
심각하더라...
부모가 없는 MZ세대인데 동생이 있고 수급으로 월 150만원정도 받는다고 들었는데
직업을 찾을 생각이 1도 없다고 한다.
직업을 갖게되면 지원금이 삭감되거나 없어지게 되는데
뭐 하러 굳이 노동을 써가며 일을 하는지 그냥 월 150만원 받아 그걸로 생활하면 충분하다는...
더욱이 놀란건 그 150만원중에 매월 50만원씩 적금을 붓고 있고,
적금 붓는 이유가 뭐냐고 하니 동생하고 해외여행좀 다녀보려고 모으고 있다는...
진짜 나라가 어떻게 되려는지
이런사람들까지 월 150받아가면서 우리 세금을 써야되는지
유튜브보다가 성질난건 처음임...
50만원 저금이면 100으로 둘이 산다는거?
집도 자기 집 아닐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