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랩핑해서 스티로폼에 올려진채로 사오는데
랩핑을 해도 해동고기라 그런지 핏물이 봉지에 다 묻어있음
그 핏물이 유통과정에서 얼었다가 녹은걸 파는거라 그런지 냄새가 나고 핏물도 만지면 엄청 끈적거림 미끈거리는게아니고 금방 굳는듯한 끈적거림
육질자체는 싱싱함이 나름은 있음 가격은 600그람에 6천원
근데 댓글로 내가 주작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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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자게(old18)
가격이 가격인지라 생고기보단 비싼듯요
사람도 대체로 비슷..
열심히 운동해서 땀 냄새 배인 옷.. .잠깐 놔두면 쉰내가 추가되고.. 일단 찝찝하니 불쾌한 기분 .ㅋ
유투브에서 단백질 효소가 어쩌고 저쩌고 암튼 그렇게 나는 냄새라고 하는데 ..이게 일반 생고기도 상온에 그대로 놔두변 엇비슷한 냄새 밴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