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하는데 고객이라는 사람들이 아직도 자기가 왕이고, 1부터 전부다 해주길 바라는 놈들이 늘어난다...
노트북 파는데 USB포트 사용을 최소화 하려고 블루투스 마우스로 바꿔서 주면서 상세페이지에 수신기 없다고 하는데도 자꾸 달라고하고...
윈도우 인증하는 방법 QR로 만들어서 노트북 뜯을때 바로 보이게 부착해서 보내주는데 인증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고...
상세페이지에 윈도우 미설치 모델에는 설치후에 쓰라고 가장 상단에 표기해놔도 윈도우 안깔려있다고 징징대고...
아니 그럴꺼면 그냥 몇십만원 더주고 오프라인가서 상담하고 사면 되는거 아닌가?
이렇게 암꺼도 할줄 모르면서 온라인 쇼핑은 왜하는건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
진짜 올해는 이런 놈들 때문에 주말에도 답변달다가 내 휴식도 제대로 못보내는게 현타와서 한번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