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에피소드
평타이상 외모에 약간 섹시한 여사친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새내기때 성경험을 한 이후에 섹스에 눈이 떠진거야
그러다가 몇 명이랑 섹스를 했지, 대충 3~4명 이었어.
FWB가 여러 명이 생긴거지. 나도 그중 한 명 이었음
소문은 안 났는데. 이야기가 샜는지,
어느날 과대하고 소주한잔 했는데,
과대가 '야 은실(가명)이랑 떡친 애들이 있대, 들었어? ' 이러는 거야
'미친 ! 뭐 개소리야 ! ' 모른 척 했는데
'진짜야, 이름은 2명 들었는데, 말은 못하겠고, 대박 사건이지않냐?' 이러는데,
끝까지 모르는 척하고 '말도 안돼, 개 구라야' 대꾸만 했음
그러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술자리 마치고 갈려고 하는데
약간 취한 과대가 '아 씨발, 은실이년 왜 난 안주지, ...' 이러는 거야
정황상, 어디서 이 새끼는 이야기 듣고, 들이댔다가 까인거지
야이 미친새끼야, 뭔소리야 그 딴 개소리는 딴대서 절대 하지마, 너 그러다 큰일나' 하고 말았다
그 후, 군대 갔다 오니까, 은실이는 졸업하고 유학 갔다.
은실이는 잘 살고 있으려나 .... 궁금하네
여러 남자에게 보지 대줘서 위안을 해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