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스냅 사진 작가를 했어서. 한창 할 때는 인스타에서 모델 하거나 그런 사람이랑 연락해서 작업 하거나 했거든. 연기과 다니는 사람이나 승무원 학과나, 미인대회 우승한 사람도 만나보고 하다 보니깐. 나중 가니 이제 그냥 길가다 보이는 여자 사람은 걍 xx염색체 인간으로만 보임. 아예 성욕이고 자시고 남자랑 차이가 안 느껴져..
나도 남듩처럼 가정 차리고. 자식 낳고 그런 행복을 추구하려면, 일단 관심이 동하는 여자를 만나야 할텐데. 그런 여자는 이제 존나 예쁜 여자만 됨.. 눈이 ㅅㅂ 높아져버려서.
근데 그렇다고 내 능력이 그런 여자 쉽게 만날 만큼 개쩌는 것도 아니니께.. 큰성공 하는 거 노리고 열심히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