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건 여름방학때 얘긴데 내가 ㅇㄷ***라는 독서실 다닐때 생긴일임 ㅇㅇ
어떻게 된거냐면 우리 독서실은 학습실1 2 3이렇게 되있고 걔는 나랑 같은 방이었음. 걔 몸매가 은꼴이고 엉덩이도 제법 컸는데 어떤날에 걔가 책상위에 음료수를 두고 걔는 독서실 학습 프로그램 받으러감. 근데 그 음료수 색이 딱 오줌 색깔이었단 말이지? 그래서 나는 바로 못참고 화장실변기칸 들어가서 딸 치고 정액을 종이컵에 담아서 나왔는데 양이 좀 부족한거야. 그래서 좀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오줌이 마려운거야. 그래서 종이컵 다 채워서 오줌 발사한다음에 걔 음료수에 같이 넣음. 그리고 나중에 갈때 걔가 그 음료 마시고 있던데 ㄹㅇ 꼴리더라 쨋든 썰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