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레온은 평범한 평민으로 아카데미에서 꾸준한 노력을 하며
같은 평민클래스의
누가봐도 정체를 숨긴 고위귀족이라는 느낌을 가진 초엘리트
'리안'에게 꾸준히 대련을 요구하고 매번 패배한다
연년생인 둘은 같은 철자의 이름을 다르게 불리우지만
누구는 무재능의 평민.
누구는 미친재능의 귀족.
리안에게 패배한 레온은 여느때와 같이 혼자 노력을 하는날
여신에게 한탄하던 레온의 앞에 초대 용사의 에고가 깃든 검이 강림한다.
검의 에고는 가만히 예언의 날만 기다리는 것이 아닌.
노력하는자에게도 기회는 있어야한다며
예언의 이름과 년생이 같은 레온의 앞에 강림하여
레온의 훈련을 돕는다.
기초적인 신체 능력 향상과
시야를 극한으로 사용하는 안법.
검술,보법 등.
여러 훈련을 받는 레온은 리안과의 최후의 대련후
아카데미를 떠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위까지가 대충 초반의 줄거리.
제목이 상당히 안티인 소설.
내용은 큰 기대없이 적당히 볼만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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