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6화까지 봄
처음엔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멸망주의자인줄 알았던 주인공이 싸움 줜나잘하는 헌터란거 밝혀졌을때 재밌었는데 그 후에는 그냥 인터넷친구들한테서 문제생기면 주인공:어디냐?>문제해결 이 패턴이 너무 반복된거에서 약간 지루해짐
그러다가 제주도가서 떡밥좀 풀고 나중에 주인공의 숙적인 장군타입을 잡을때 좀 재밌어지다가 그 후엔 다음내용이 기대가 안됨.
처음에 주인공이 쉘터에서 인터넷하면서 물자축척하며 자급자족하는 얘기를 보며 기대했는데 갑자기 쉘터 나와서 서울쪽에서 얘기가 전개되니 하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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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봐야할지 고민임
거기서 완 쳤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