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페에 있는 거 찍먹 해봤는데(1권 분량),
1. 표지 보고 고렘이라 놀랬음.
2. 첫화 올라온 게 2017년이더군요.
그 때 그 맛이라 지금 트렌드에는 안 맞는 듯. 예를 들어 주인공이 너무 착함.
3. 에피소드 중에 헌터(?) 교관들끼리 다투는 게 나오는데, '첩질' 이란 단어 쓰는 걸 보면 작가 나이가 어리진 않을 듯, 요새는 내연녀로 쓰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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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지 보고 고렘이라 놀랬음.
2. 첫화 올라온 게 2017년이더군요.
그 때 그 맛이라 지금 트렌드에는 안 맞는 듯. 예를 들어 주인공이 너무 착함.
3. 에피소드 중에 헌터(?) 교관들끼리 다투는 게 나오는데, '첩질' 이란 단어 쓰는 걸 보면 작가 나이가 어리진 않을 듯, 요새는 내연녀로 쓰지 않나?
첩질이 내연녀 만으로는 잘 모르겠음..
웹툰이 진입장벽 낮은데, 스토리랑 전개가 유치하고 거부감 드는 걸 보면 소설 다시 보라면 못 볼 듯
헬븐 19렙이시면 몇페이지 읽으면 완결까지 스윽 다본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