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볼만함 초반 버튜버 인방물로 시작해서 중반부턴 연예계물도 섞이는데
이 버튜버라는 아이덴티티랑 대비되는 연예계 파트가 힘숨찐 느낌 줘서 재밌음
단점은 인방물 이쪽이 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원패턴이라는거? 주인공이 뭔가 함->인터넷이 난리남->주인공이 방송 키면 채팅창 폭발함 이거 무한반복이라
처음 볼땐 그냥 재밌었는데 4~5번 정주행 하니까 좀 눈에 밟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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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인방물 이쪽이 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원패턴이라는거? 주인공이 뭔가 함->인터넷이 난리남->주인공이 방송 키면 채팅창 폭발함 이거 무한반복이라
처음 볼땐 그냥 재밌었는데 4~5번 정주행 하니까 좀 눈에 밟히더라..
TS의 존재의의가 뭐냐 평범한 남자였던 내가 초특급 미소녀가 된다는 건데
이런 미모를 꽁꽁 숨기고 안쓰는 다른 버튜버/인방물이랑은 다르게(초반엔 좀 숨김)
연예계 진출하면서 미모 재능 100% 쓰는게 너무 좋더라
한 16화 정도만 읽어보셈
깊이,뽕맛,묘사 다 어중간해서 하나에 집중한 양산형물보다 구리다고 생각함
차라리 전 버튜버가 하고 싶은데요 이걸 보는게 나을듯